
㈜에스엠해썹(SMHACCP, 대표 장성묵)은 오는 7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스엠해썹은 스마트 팩토리 및 식품 제조 자동화 등 산업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2020년 설립한 기업이다. 이후 제조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발맞춰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의 자율 제조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MES, AI 머신비전 및 품질 관리, 스마트 HACCP, 로봇 자동화 등 제조 전주기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아울러 독자 개발해 온 에스엠해썹은 수주부터 출하까지의 전체 공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동한다. 이에 따라 고객이 각각의 시스템을 연결하는 소요를 요구하지 않는 ‘올인원 식품 디지털 전환 AX 플랫폼’으로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에스엠해썹은 자사의 AI 머신비전 솔루션을 주력으로 소개한다. 이는 식품 제조 품질을 검사, 검증하는 프로세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 다수의 공장에 도입되어 운영 데이터를 누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머신비전 장비는 동일한 제품과 방향, 위치 등에 한정되는 판독 정확성에 따라 비정형 포장이나 혼용 생산이 빈번한 식품 산업에선 실질적인 활용에 한계를 노출해 왔다. 반면, 에스엠해썹의 솔루션은 비정형 제품, 다양한 형태의 포장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이는 회사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에서 비롯된 차별성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소비 기한의 오표기, 라벨 누락, 중량 편차와 같은 문제를 인력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판별할 수 있고, 기준 정보가 MES에서 변경되는 즉시 머신비전의 판독 로직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작업자 개입 없이 공정 운영의 지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에스엠해썹 측은 “자사의 시스템은 단순히 제품을 검사하는 장비의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자동으로 판단, 분류하는 자동 대응 시스템을 표방한다”라고 부연했다.
나아가 에스엠해썹 관계자는 “이번 AFPRO 참가로 자사가 보유한 식품 제조업 특화 디지털 전환 기술을 시연과 함께 직관적으로 소개하고, 국내·외 식품 제조기업 및 유관 파트너들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라며, “스마트 HACCP, MES, AI 머신비전 기반 검사 기술 등, 다양한 현장에서 그 실용성을 입증한 동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FPRO 2025는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집약 전시회 및 국유 특허 기술이전 설명회, 데모데이·IR, 품평회 등 투자사·바이어·연구자 참여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투자사, 바이어 1:1 미팅 기회 제공을 통한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스마트팜 시스템,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동·무인기자재(수확로봇·자동제어 등) 관련 △애그테크(스마트농업) 분야 스타트업, 대체식품, 맞춤형·특수식품, 간편식, 생산공정, 소매·배송·소비 외식 서비스(조리·서빙로봇 등) 관련 △푸드테크 분야 스타트업, 미생물(비료·농약·사료·발효), 천연물·식품소재, 종자, 곤충, 동물용의약품, 펫테크 관련 △그린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1405
㈜에스엠해썹(SMHACCP, 대표 장성묵)은 오는 7월 16일(수)부터 18일(금)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되는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 박람회(AFPRO 2025)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에스엠해썹은 스마트 팩토리 및 식품 제조 자동화 등 산업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로 2020년 설립한 기업이다. 이후 제조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발맞춰 인공지능 전환(AX) 기반의 자율 제조 플랫폼을 공급하고 있다.
MES, AI 머신비전 및 품질 관리, 스마트 HACCP, 로봇 자동화 등 제조 전주기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아울러 독자 개발해 온 에스엠해썹은 수주부터 출하까지의 전체 공정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동한다. 이에 따라 고객이 각각의 시스템을 연결하는 소요를 요구하지 않는 ‘올인원 식품 디지털 전환 AX 플랫폼’으로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에서 에스엠해썹은 자사의 AI 머신비전 솔루션을 주력으로 소개한다. 이는 식품 제조 품질을 검사, 검증하는 프로세스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 다수의 공장에 도입되어 운영 데이터를 누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의 머신비전 장비는 동일한 제품과 방향, 위치 등에 한정되는 판독 정확성에 따라 비정형 포장이나 혼용 생산이 빈번한 식품 산업에선 실질적인 활용에 한계를 노출해 왔다. 반면, 에스엠해썹의 솔루션은 비정형 제품, 다양한 형태의 포장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이는 회사가 자체 개발한 AI 모델에서 비롯된 차별성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소비 기한의 오표기, 라벨 누락, 중량 편차와 같은 문제를 인력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판별할 수 있고, 기준 정보가 MES에서 변경되는 즉시 머신비전의 판독 로직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되어 작업자 개입 없이 공정 운영의 지속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에스엠해썹 측은 “자사의 시스템은 단순히 제품을 검사하는 장비의 수준을 넘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를 자동으로 판단, 분류하는 자동 대응 시스템을 표방한다”라고 부연했다.
나아가 에스엠해썹 관계자는 “이번 AFPRO 참가로 자사가 보유한 식품 제조업 특화 디지털 전환 기술을 시연과 함께 직관적으로 소개하고, 국내·외 식품 제조기업 및 유관 파트너들과의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라며, “스마트 HACCP, MES, AI 머신비전 기반 검사 기술 등, 다양한 현장에서 그 실용성을 입증한 동시에 즉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AFPRO 2025는 농식품 분야 유망 스타트업 집약 전시회 및 국유 특허 기술이전 설명회, 데모데이·IR, 품평회 등 투자사·바이어·연구자 참여 프로그램을 개최하며, 투자사, 바이어 1:1 미팅 기회 제공을 통한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과 창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전시회에는 스마트팜 시스템,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동·무인기자재(수확로봇·자동제어 등) 관련 △애그테크(스마트농업) 분야 스타트업, 대체식품, 맞춤형·특수식품, 간편식, 생산공정, 소매·배송·소비 외식 서비스(조리·서빙로봇 등) 관련 △푸드테크 분야 스타트업, 미생물(비료·농약·사료·발효), 천연물·식품소재, 종자, 곤충, 동물용의약품, 펫테크 관련 △그린바이오 분야 스타트업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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